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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소녀의 시선

2012.02.14


필리핀 홍수피해지역인 민다나오 북부 카가얀데오로 시의 한 초등학교 교실 안에서 이재민 소녀가 밖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 학교는 홍수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한 임시수용소로 변한 지 오래입니다 소녀의 가족은 지난해 연말 발생한 홍수로 집을 잃고 이곳에 두 달째 머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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