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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위험한 도시

2012.01.01


코트디브아르 수도 아비장의 고층빌딩 뒤 어린이보호센터 마당에서 소년들이 축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은 폭력사태를 피해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이 센터로 옮겨왔습니다. 당시의 심각했던 사태를 보여주듯 빌딩의 유리창들도 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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