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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그날의 악몽을 잊지 않겠어요

2012.01.01


2011년 12월 일본 미야키 현 이시노마키 시에서 열린 유니세프 사진 워크숍에 참가한 8세 소녀 우나 사사키가 쓰나미로 폐허가 된 현장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우나는 “제가 지금 본 광경을 절대 잊고 싶지 않아서 사진에 담고 있어요. 다른 사람들도 제 사진을 보고 그날의 악몽을 영원히 기억하기 바래요.”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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