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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포화가 휩쓸고 간 자리

2012.01.01


리비아에서 내전이 종식된 지 반년이 지났지만 흔적은 어디에나 남아 있습니다. 가다피 전 대통령의 마지막 거점지로 최호의 순간까지 시민군과 친위부대가 전투를 벌였던 시르테의 폐허 속을 한 소녀가 가방을 끌고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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