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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삶을 찾아서

2012.01.01


가뭄과 폭력사태로 최악의 상태가 된 고향 소말리아를 떠난 난민들이 에티오피아 부르미노 캠프에 세워진 새로운 난민촌을 향해 힘겨운 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사진 속의 두 여인은 각각 5개월된 아기와 6세,7세 된 자녀를 동반한 엄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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