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상세

스토리[금주의 사진] 시리아, 파괴의 현장

2012.08.07


정부군의 공격으로 파괴된 집 앞에 서 있는 소년. 불과 며칠 전까지 이곳은 소년이 가족들과 함께 살던 보금자리였습니다.지난 7월까지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 사이의 전쟁으로 어린이를 포함해 17,000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150만 명이 원조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