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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파키스탄 난민촌의 물 받기

2012.01.01


지난 10월 파키스탄 신드 지방의 홍수로 집을 잃고 이재민이 된 6살 소녀 라지아가 할머니와 함께 물을 길러 나왔습니다. 유니세프가 지원한 수동식펌프에서 나오는 이 물은 라지아 가족의 생명수와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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