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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거리의 소년, 단잠을 청하다

2012.12.18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수도 방기를 떠돌던 거리의 소년이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어린이보호센터에 도착하자 마자 바닥에 누워 잠이 들었습니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 190만 명의 주민이 구호의 손길을 기다리는 가운데 수많은 어린이가 폭력과 학대의 위험이 넘치는 거리에서 아무런 보호도 받지 못한 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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