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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오늘은 홍역백신 맞는 날

2013.01.01


과테말라 코반시의 한 보건소. 클라라가 둘째 딸 안젤라와 큰 딸을 데리고 홍역예방백신을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캠페인 결과 과테말라의 홍역 사망률은 2001년~ 2011년 사이 71%나 감소했지만, 오랜 빈곤으로 5세 미만 어린이의 절반 이상이 만성 영양실조를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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