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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난민캠프의 교실

2014.03.04

지난 해부터, 200만 명의 시리아 어린이들을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있다. 시리아와 인근 국가들은 새학기를 준비할 동안, 유니세프는 어린이들을 무사히 학교에 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요르단에서는 어린이들의 학교 등록률을 높이기 위해 '백투스쿨(Back to School) 캠페인'을 홍보하고 있다. 어린이들은 현재 난민캠프 중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자타리 난민캠프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 캠프 내 3만 명의 취학대상의 아동 중, 절반은 1만5천 명만이 학교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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