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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한 살배기 누아 콘테

2013.01.01

유니세프국제친선대사 리오넬 메시는 오는 11월 2일 아들 티아고의 첫 생일을 맞이하여 "생명을 축하하는 리오넬 메시와 티아고" 캠페인을 통해 아동생존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합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모든 어린이가 동등하게 삶의 기회를 가지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전세계에 있는 친구들과 팬들과 함께 알리려고 합니다. 1990년 이후, 영?유아사망률은 급속하게 감소하였지만, 아직도 매일 18,000명의 5세 미만 어린이가 예방 가능한 이유로 사망합니다. 사진 속 1살배기 누아 콘테는 영양실조와 말라리아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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