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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멎지 않는 시리아의 총성

2013.01.01

터키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아트마지역의 국내난민캠프에서 한 남자가 어린 아이를 안고 있습니다 . 계속되는 내전으로 인해, 시리아 국내에서는 680만 명의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으며 425만 명의 국내난민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은 막대한 심리적 외상을 견디면서 점차 더 취약해지고 있습니다. 필수적인 사회기반시설을 사용할 수 없게 되면서 건강과 행복, 그리고 미래의 꿈마저 잃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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