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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건강하게 자라렴!

2014.01.01

남수단의 바르 알 카잘 주의 병원에서 태어난 아기가 새근새근 잠들었네요. 남수단은 영아사망률이 1,000명 당 104명에 이르는, 세계에서 가장 영아사망률이 높은 곳 중 하나입니다.

유니세프는 2012년 남수단 독립 이후 식수와 위생시설을 지원하고, 영양실조를 치료하기 위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12년 기준 35만 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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