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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언니와 요리하기

2014.01.01

이라크 카웨르고스크의 시리아 난민캠프에서 열두 살 사파가 언니 마와와 쿠브즈를 굽고 있습니다. 자매의 가족은 지난 봄 시리아에서 도망쳐 이곳에 온 후 현재까지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파는 말합니다. "이곳 사람들은 희망이 없어 보여요. 하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미소를 잃지 않는 거에요. 이게 우리의 삶이니까요. 슬프긴 하지만 그렇다고 멈춰 있진 않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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