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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원빈 특별대표의 아프리카 감비아 이야기

2009.01.01

 원빈 특별대표의 아프리카 감비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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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W’ 4주년 특집으로 방영됩니다.
4월 24일 (금) 저녁 10시 55분

‘뿌리’의 주인공 쿤타 킨테의 고향으로 노예무역의 슬픈 역사가 살아있는 땅 감비아. 이 곳에는 지금 가난과 성차별,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이 살고 있습니다. 원빈 특별대표는 감비아를 찾아 어린이들의 아픔을 함께 하고,  유니세프의 도움으로 희망을 찾아가는 어린이들의 밝은 웃음과도 만났습니다.
 

""감비아의 유니세프사무소 대표는 한국인 여성 강민휘 씨. 아프리카의 작은 나라에서 어린이 생존율 개선과 질병 퇴치, 조혼과 할례 등의 악습을 폐지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의 지원사업으로 최근 감비아의 어린이사망률을 크게 낮아졌으며, 초등학교 진학률도 크게 높아졌습니다.
 

유니세프 방문팀은 감비아의 동쪽 끝 오지 바세지역을 찾아 의약품과 침상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병원을 찾고, 유니세프가 전국 마을을 돌아다니며 펼치는 예방접종캠페인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도 펼쳤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지원으로 지어진 초등학교도 찾아 어린이들과 기쁨을 함께 했습니다. 원빈 특별대표가 감비아 현장에서 어린이들과 마음을 나누며 전하는 따뜻한 감동의 메시지를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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