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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소중한 물 한통

2014.03.18

수단 다르푸르의 한 난민캠프에서 어린소녀가 물통을 머리에 올려 놓습니다.  
2003년 시작된 다르푸르 분쟁으로 45만이 사망하고, 180만 명이 고향을 떠났습니다. 지금도 5세 미만 어린이들은 설사나 콜레라 같은 수인성 질병으로 사망합니다.
유니세프는 수단 정부와 함께 분쟁지역에 깨끗한 물과 위생시설을 제공하고, 예방주사, 영양공급, 교육, 아동보호 등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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