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상세

스토리[금주의 사진] 웃음을 잃지 않길

2014.05.09

유니세프의 친선대사 올랜도 블룸이 요르단에 방문해 12세 소년 에스마엘(사진 왼쪽)과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에스마엘은 시리아 난민으로, 가족과 함께 시리아 내전을 피해 요르단으로 왔습니다.

에스마엘, 엄마와 두 여동생은 다른 시리아 피난민들과 함께 유니세프가 제공하는 보호 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교육을 받고 심리 치료 등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14년 1월부터 12월까지 유니세프를 포함한 유엔 산하 기관에서는 피난민과 요르단 지역 사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