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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끝나지 않는 노동

2014.01.01

볼리비아 파일라비리(Pailaviri) 광산에서 광부가 광석이 가득 찬 수레를 밀며 철로를 오르고 있습니다.

볼리비아에서는 경제 발전과 정부의 노력으로 많은 사회적 문제가 감소 중이지만, 시골 지역에선 여전히 문제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인구의 45%는 국제 빈곤선 아래에서 살고 있으며, 5세에서 13세까지 어린이 인구 중 11%는 노동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일하는 곳에는 광산 등 위험한 장소도 포함됩니다.

유니세프는 정부, 유엔 및 다른 기관과 함께 건강, 위생, 영양, 교육, 식수, 보호 및 위험과 긴급 조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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