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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어린 엄마와 더 어린 아들

2014.01.01

볼리비아에서 13살 된 가브리엘라(가명)가 유니세프의 CEPAT(예방 및 치료를 위한 특수 센터)의 치료 세션 중에 18개월 된 아들을 후안(가명) 안고 있습니다.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 교육을 받지 못한 가브리엘라는 이웃의 50세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해 후안을 잉태했습니다. 출산 후 모녀는 인근 보호 센터에서 지내며 CEPAT을 통해 심리 상담과 다양한 사회적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CEPAT 시설은 3년 전 유니세프와 볼리비아 사회복지부의 협력에 의해 지어져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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