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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시리아 내전] 고향인 홈스(Homs)로 돌아온 난민들

2014.08.14





2014년 5월 중순 시리아의 홈스(Homs)가 고향인 난민들이 피해 상황 조사를 위해 Homs의 구시가지로 돌아왔습니다. Homs는 가장 오랫동안 격렬한 전투가 지속되었던 지역입니다. 이번 방문은 반군과 정부 간의 협상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시리아 내전으로 약 430만 명의 어린이를 포함해 930만 명 가량의 사람들이 피해를 당했습니다. 이 중 650만 명 이상은 시리아 국내를 떠도는 난민이 되었고, 270만 명 이상은 이집트, 이라크, 요르단, 터크와 같은 해외로 피난을 가서 난민캠프에 머물고 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시리아 내전은 3년째 지속되고 있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