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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중앙아프리카공화국, 4개월 긴급구호 리포트

2014.09.24

2013년 12월 중앙아프리카의 유혈사태가 시작된 이후 유니세프는 레벨 3의 긴급구호 사태를 선포하고 집중적인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4개월 동안 유니세프는 어린이에게 해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지원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그 결과 작은 변화들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기금 부족과 같은 장애물들이 많습니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는 2014년 말까지 1억 2천만 달러(약 1,200억 원)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2014년 6월 현재 필요한 기금의 25%만 모금되어 구호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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