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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소중한 한 끼

2014.01.01


남수단 와우(Wau)시의 유니세프 민간인 보호시설에서 난민 소년이 어린 동생에게 먹을 것을 주고 있습니다.

인도주의적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남수단에서는 400만 명의 사람들이 심각한 식량난을 겪고 있습니다. 5세 미만 어린이 5만 명은 심각한 급성 영양실조로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55만여 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150만여 명의 사람들이 분쟁과 폭력 사태로 난민이 되어 인도주의적 지원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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