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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고통의 악습, 여성할례

2014.07.29


문화적, 종교적 이유 등으로 여성의 성기 일부를 절단하는 행위인 할례로 현재 1억 2,500만 명 이상의 소녀와 여성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여성할례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곳은 아프리카와 중동지역의 29개 나라입니다. 할례가 일어나는 국가의 여성들은 대부분 반드시 사라져야 할 최악의 관습으로 할례를 생각하고 있지만, 할례에 대한 지원은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상황입니다.

부르키나파소의 오데트(가명)는 6살 때 받은 할례로 상처를 입어 와가두구(Ouagadougou) 치료센터에서 복원수술 및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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