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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이곳에 안전한 장소는 없어요

2014.01.01


3살 모하메드가 가족들과 피신해 있던 학교에서 미사일 폭격으로 인한 부상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모하메드의 아버지는 "안전한 장소는 아무 데도 없습니다. 살던 집이 폭격을 받아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가족들을 데리고 학교 건물로 대피했지만, 이번에는 학교가 폭격을 받았습니다. 이제 더는 갈 곳이 없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이스라엘과 가자지구 사이에서 확대되고 있는 폭력 사태로 어린이들은 집을 잃고, 부상을 당하고 심지어 죽음을 겪는 등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을 견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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