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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식량 배급을 기다리며

2014.08.18


남수단의 밍카만(Mingkaman) 마을에서 한 소녀가 어린 여동생을 안고 식량 배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3년 12월 중순에 재개된 폭력사태로 59만여 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110만 명의 사람들이 난민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본격적인 기근과 질병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계절성 홍수는 남수단의 취약 계층인 어린이들의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