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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남수단 식량 기근

2014.01.01



남수단에 사는 나이아벨 월(Nyabel Wal)이 들고 있는 작은 잎의 다육 식물은 Kiech Kon 마을 주변의 땅에서 자라는 야생 풀입니다.

나이아벨은 자신의 다섯 가족들에 대해 이야기 하며 “1월부터 야생 풀을 제외한 어떤 식량도 먹지 못했습니다.” 라고 말합니다. 그녀의 아이 중 한 명은 심각한 급성 영양실조를 앓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세계식량계획(WFP) 및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남수단 기근 사태에 긴급히 대응하고 있지만 여전히 국가 전역이 심각한 상황에 처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