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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1

Honduras


온두라스는 국민들의 68%가 빈곤 계층이며 대부분 농촌이나 도시 주변부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농촌 지역 인구의 75%가 가난으로 고통 받고 있어, 57%가 빈곤 계층으로 분류되는 도시보다 더 심각한 상황입니다.

2001년에는 2000년에 비해 국내총생산(GDP)이 2.6% 떨어졌습니다. 외채는 국내총생산의 82%, 총수입의 72%에 달합니다. 실업률은 경제 활동 인구의 16%에 해당해 비공식 경제 활동을 초래합니다. 384,832명의 어린이∙청소년(5세 이상 18세 미만)이 경제 활동에 종사합니다.

2001년의 사회복지비용은 4%에 불과했습니다. 보건과 교육에 사용되는 비용이 증가하고 있지만, 현재 그 중 90% 가량은 급료로 지출됩니다. 2003년 파악된 바에 따르면, 국제통화기금(IMF)이 요구한 조건들을 다 수행하지 못했기 때문에 중채무국 외채문제 해결전략(HIPC Initiative)이 지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온두라스는 ‘어린이를 위한 세계 모임(World Summit for Children)’의 27개 목표 중 13개를 달성했고,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사업 계획(PANNA)’을 채택했습니다. 1990년에서 2000년 사이, 어린이 1000명 중 50명이던 어린이 사망률은 34까지 줄어들었습니다. 같은 기간, 5세 미만 유아 사망률은 1000명 중 65명에서 45명으로 감소했습니다. 유치원 교육을 받는 어린이는 35%, 초등 교육을 받는 어린이는 86%입니다.

에이즈의 문제가 심각합니다.


주요 활동 및 성과

유니세프 사업은 다음 사항들을 통해 보강됩니다.
- 인권의 요구, 증진, 보장과 관련된 발의안
- 성 평등 추진, 지원을 위한 활동과 여성과 여자 어린이의 권리 부여
- 시민 사회의 참여

농촌과 도시 지역에 집중하면서, 개별 프로그램들의 상호 연계를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유니세프와 타 유엔기구, 기부 단체, 비정부기구 간의 협력 또한 강화할 것입니다.

주요 국가 프로그램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과거 업적들을 유지하고, ‘어린이를 위한 세계 모임’에서 정한 목표를 달성하며, ‘아동권리협약’의 원칙을 지키고자 하는 정치권의 의지 강화와 예산 증가를 위해 권리 옹호를 추진합니다.
- ‘어린이를 위한 자치 단체 협약’의 일환으로 자치 단체와 가족 단위에 중점을 두고, 일반 대중의 요구와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사회동원과 의사소통 등을 사회 전반에 걸쳐 시행합니다.
- 어린이∙청소년에 초점을 맞춘 중재(정부, 비정부기구를 포함해서)의 준비, 이행, 감독의 과정에 자치단체를 참여시키고 지방 분권을 강화하기 위한 역량 개발을 돕습니다.
- 대부분의 어린이에게 닿아 어린이의 요구에 응할 수 있도록 지역 차원에서 개발되고 국가 차원에서 이행되는 포괄적이고 지속 가능한 서비스 전달 모델을 개발, 보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