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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1

Mali

메뚜기 떼의 습격과 강수량 부족으로 식량 위기 상황이며 이로 인해 어린이의 영양상태가 악화되고 있습니다. 

주요 이슈

- 아직도 해마다 기니벌레 감염 수가 수백 건에 달합니다.
- 매우 적은 수의 어린이만이 유치원에 다닙니다.
- 아직도 여자 어린이의 입학률은 남자 어린이들보다 낮게 나타납니다.
- 교사 대 학생 비율이 매우 높아서 교실은 초만원 상태이며, 교육의 질에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의 반복학습률과 중퇴율은 여자어린이와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 남성에 비해 여성의 문맹률이 더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빈곤의 악순환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 여성의 일생 동안 피해를 주는 여성할례는 아직도 만연해 있습니다. 팀북투 지역 여성의 3분의 2 가량이 여성할례로 고통 받고 있으며, 대부분은 10살 이전에 당한 일입니다.
- 아동권리위원회는 지난 2005년 말리의 어린이보호법과 의무교육법이 제대로 실천되지 않았음을 언급하였습니다.


주요 활동 및 성과

- 소아마비가 완전히 퇴치된 상황입니다. 임신 연령 여성의 94%가 파상풍 예방접종을 받았습니다.
- 유니세프와 협력 기관은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살충처리된 모기장을 공급하였고, 주요 대상지역 어린이의 76%가 혜택을 입었습니다.
- 어린이의 영양 상황개선을 위해 30개 학교내 매점을 설치하였으며, 학부모로 구성된 경영위원회를 통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 15,000명 어린이가 에이즈 예방법 교육을 받았으며, 이는 학교를 중심으로 펼친 인식개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되었습니다.
- 여자어린이 교육 증진을 위해 라디오 매체가 주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여성할례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남성의 42%, 여성의 58%가 여성할례를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정부는 어린이 인신매매 예방을 위해 접경 국가와의 협약을 체결, 협력을 강화하였습니다.
- Kayes, Ségou and Mopti 등 지역 시장,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조혼의 폐해와 예방에 관한 연수훈련을 가졌습니다.
- 유니세프와 세계식량계획(WFP)는 영양, 교육, 에이즈예방 및 대응책 마련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구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