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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리암 니슨 유니세프 친선대사의 아동폭력 근절 캠페인

2013.01.01

여기 한 소녀가 있습니다.
범죄조직에 성폭행을 당한 열다섯 살 아이입니다.

선생님은 말대꾸를 한다고 아이를 폭행했습니다.
나머지 아이들은 교실 안 폭력을 지켜봐야만 했습니다.
 
유리컵을 깼다는 이유로
엄마는 아기를 마구 때렸습니다.

오늘도 아이는 거리에서 잠을 청합니다.
부모가 아이를 거리로 내쫓았습니다. 

인터넷 왕따를 당하고 있는 십대 소녀는
지금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 홀로 서있습니다.

폭력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아동폭력이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지금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많은 폭력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을 돌아봐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