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상세

스토리[금주의 사진]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멜리사

2014.01.01


분쟁이 일어나고 있는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밤바리의 피난민 거처에서 생후 3주된 멜리사가 잠을 자고 있습니다. 

멜리사의 엄마는 14살의 어린 소녀입니다. 가족을 위해 물을 뜨러 가던 중 반군에게 성폭력을 당했고, 멜리사를 임신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많은 분쟁지역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무자비한 폭력사태가 벌어집니다.

유니세프는 성 폭력 생존자들을 도우면서, 분쟁지역의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