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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피난처에서 지내는 안야

2014.01.01


우크라이나에 사는 8살 소녀 안야는 전쟁을 피해 피난처에서 지냅니다. 
우크라이나는 여전히 정부군과 반군의 대립으로 내전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안야는 도망쳤지만, 부모님과 동생들은 여전히 총탄이 난무하는 전쟁터에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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