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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교실문을 들어서고 싶은 네팔 소녀 파비트리아

2015.01.01

 무너진 학교 그리고 네팔 여학생

[금주의 사진] 교실문을 들어서고 싶은 네팔 소녀 파비트리아

무너진 학교 교실문 앞에 서있는 13세 네팔 소녀 파비트리아.  

두 차례 지진으로 학교가 완전히 붕괴되거나 심각하게 훼손됐습니다. 
그러나 유니세프와 현지 파트너 기관의 노력으로 어린이 14,000명이 5주 만에 다시 학교로 돌아갑니다.

학교로 돌아가는 네팔 어린이들이 계속 꿈꿀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네팔어린이를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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