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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16살 탄자니아 소녀 리나

2015.01.01



[금주의 사진] 16살 탄자니아 소녀 리나  

태어날 때부터 HIV바이러스에 감염된 16살 탄자니아 소녀 리나는 에이즈로 부모님을 잃고 고아가 되었습니다. 3년 전 중학교 입학을 거부당한 리나는 그 동안 꿈꿔온 미래가 모두 무너지는 것 같았다고 합니다. “학교 성적이 나빴던 이유는 공부를 게을리 해서가 아니라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이었어요. 전 가난한 고아였기 때문이지요.”

현재 리나는 유니세프의 도움으로 직업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이젠 조금 더 안정적인 삶을 꿈 꿀 수 있을 것 같아요!”

유니세프는 전 세계 모든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교육을 통해 가난을 이겨내고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도움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