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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유니세프와 함께 한 2015 KBO 올스타전, 그 생생한 현장

2015.01.01

 
지난 7월 1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개최된 KBO리그 올스타전에서는 ‘사랑은 나누고 꿈을 드립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선수와 팬이 함께 국내외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드림 올스타팀은 전야제 격으로 진행된 ‘올스타 프라이데이’의 입장 수익과 올스타전 관련 상품 판매 일부, 홈런레이스 등 올스타전 프로그램을 통해 총 4,650만 원의 기부금을 적립하였습니다.



선수와 팬이 함께 모은 소중한 기금은 구로구 지구촌어린이마을 놀이 공간을 조성하는 데 사용되어 소외된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의 놀 권리를 지켜주기 위해 가치 있게 쓰일 예정입니다.



경기 전 수원 KT 위즈파크 경기장 밖에서는 #HelpNepalChilderen 네팔팔찌, 영양실조 인형 안아보기 등 전 세계 어린이 문제를 알리고 사람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체험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말라리아 아웃!’ 캠페인은 직접 공을 던져 말라리아 모기를 잡고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생명을 구하는 모기장을 기부하는 캠페인으로 체험 부스 현장에서 어린이를 비롯한 야구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KBO 올스타전과 함께 하는 말라리아 아웃! 캠페인은 한국 시리즈가 진행되는 가을까지 계속될 예정입니다.
(온라인 참여하기)

#HelpNepalChilderen 네팔팔찌부터 말라리아 아웃! 캠페인까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KBO는 야구팬들과 함께 경기를 통한 즐거움뿐만 아니라 ‘나눔’을 통한 생활 속 즐거움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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