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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네팔 지진, 새롭게 피어나는 희망

2015.01.01



[금주의 사진] 네팔 지진, 새롭게 피어나는 희망   

4월 25일, 강도 7.8의 대지진이 네팔을 강타하였을 때 17살의 로지나는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걱정이 있었습니다. 바로 그 날이 배 속에 있는 아기의 출생 예정일이었던 것입니다. 

지진이 일어난 직후 태어나 이제 막 3개월이 된 이 어린 아기는 마을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매일 우리 아기를 보러 와요. 이 아기가 행운을 줄 거라고 믿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