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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아동친화 공간에서 수업을 받는 파키스탄 홍수피해 지역 어린이들

2015.01.01

[금주의 사진] 아동친화 공간에서 수업을 받고 있는 파키스탄 홍수피해 지역 어린이들

 




8월 19일인 오늘은 세계 인도주의의 날입니다. 지금도 전 세계 곳곳에서는 어렵고 위험한 환경에 노출된 어린이들과 인도주의적 구호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2010년 7월 중순에 시작된 파키스탄 키베르 파크툰크와 지역은 기록적인 폭우로 2,000만 명의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 중, 절반은 어린이들입니다. 피해 지역인 차르사다 캠프의 아이들은 아동친화공간에서 교육을 받으며 고통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지내며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유니세프는 차별 없는 구호의 정신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