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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난민 어린이들과 함께 한 유니세프 친선대사, 노박 조코비치

2015.01.01

[금주의 사진] 난민 어린이들과 함께한 유니세프 친선대사, 노박 조코비치




2015년 8월 26일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임명된 세계 테니스선수 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는 지난 9월 22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 위치한 유니세프 아동친화공간을 방문했습니다.

이 곳은 서유럽으로 가기 위해 세르비아를 거쳐가는 난민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유니세프는 유고슬라비아와 인접한 마을 프레셰보와 세르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 두 곳에 아동친화공간을 설치하고 교구와 장난감 등을 비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각의 아동친화공간에는 약 50명에 달하는 어린이들을 수용할 수 있으며, 정신치료 상담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6세~10세연령의 어린이 약 1,100명이 아동친화공간에서 놀이 및 휴식의 시간을 가졌으며, 노박 조코비치 친선대사도 함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