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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시리아를 탈출, 네덜란드에 도착한 난민의 가족사진

2015.11.26



시리아를 탈출해 네덜란드에 도착한 16살 아루짓(Arousig)이 헤를렌에 위치한 망명 신청센터 앞에서 가족들과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아루짓은 이 사진을 볼 때마다 가족들이 안전하게 지낼 공간을 꿈꾸게 된다면서 “하루빨리 시리아가 안전해졌으면 좋겠어요. 작은아빠가 아직 시리아에 있어요. 아빠는 작은 아빠를 만나지 못해 상심이 크세요. 안전하게 지내는지도 매우 걱정하시고요" 라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