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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매서운 겨울, 추위와 싸우는 난민들

2015.12.17



한 여성과 어린이들이 세르비아 프레셰보 지역에 위치한 유니세프 아동친화공간의 난로 앞에서 몸을 녹이고 있습니다. 매서운 겨울 날씨는 이동 중인 난민과 이민자의 어려움을 더욱 가중시킵니다. 유럽의 추운 날씨 잦은 비와 눈으로 저체온증 혹은 폐렴으로 바다 또는 길에서 목숨을 잃는 어린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