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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1946년 그리스, 2015년 마케도니아

2015.01.01



2015년, 마케도니아 제브젤리야에서 한 난민 어린이가 철조망 너머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70년 전 그리스 난민 어린이와 별다르지 않은 모습입니다. 

유니세프는 2차 세계 대전 직후인 1946년부터 1950년 중반까지 ‘차별 없는 구호’활동으로 수백만 명의 패전국 어린이들을 도와주었습니다. 그러나 유니세프 설립 70년을 앞둔 지금도 난민 사태는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규모로 계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