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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에볼라로 고아가 된 6형제를 돕는 목사 부부

2016.01.01



라이베리아에 사는 오펠리아 가르타이와 남편 존 가르타이 목사는 에볼라로 인해 고아가 된 6형제를 돕고 있습니다. 부부는 아이들이 머물 수 있는 집을 찾으려고 몇 번이나 노력했지만, 번번이 거절당했다고 합니다. 

가르타이 목사는 말합니다. “우리는 두려움에 떨고 있는 사람들을 비난할 수 없습니다. 저 역시도 두려웠으니까요. 에볼라로 인해 그들의 어머니, 아버지 심지어 형제들까지도 목숨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이 아이들은 살아남았고 우리는 신이 이 아이들을 살린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