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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이라크 바그다드 난민 캠프에서 수업을 듣는 어린이들

2016.01.01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근처, 유니세프가 지원한 임시 난민 캠프학교에서 어린이들이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분쟁이 계속되고 있는 이라크는 어린이들에게 매우 위험합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안전한 장소도 부족하며 캠프에 있는 어린이들 중 절반이나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니세프는 어린이 4,300만 명을 지원하기 위해 28억 달러의 기금이 필요하며 이 중 4분의 1은 어린이 교육에 사용할 것임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