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상세

스토리[금주의 사진] 전쟁 속에서도 계속되는 어린이의 꿈

2016.01.01



8살 이라크 소녀 잔나는 새 유니세프 책가방을 받았습니다. 유니세프는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의 알-아미리야 지역 어린이들에게 책가방 등 학용품과 교육 자재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분쟁, 폭력, 난민 문제로 이라크의 교육시스템은 붕괴되고 있습니다. 학교 5개 중 1개는 이용이 불가능한 상태이며, 운영 중인 수천 개의 학교마저도 과밀학급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지난 1년 동안 이라크 전역에 있는 34만6천 명의 어린이에게 학습 교재를 지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