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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발레리나가 되고 싶은 13살의 바네사

2016.01.01



바네사는 사촌동생 미구엘과 함께 콜롬비아 나리뇨주에 살고 있습니다. 

바네사와 미구엘은 '아와'라는 브라질 토착민으로, 바네사의 부모님이 무장세력으로부터 희생을 당한 후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50년 간 이어지고 있는 분쟁은 3년 전 이뤄진 평화협정에도 불구하고, 현대 역사상 가장 긴 분쟁이 되어 25만 명이 넘는 어린이들에게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