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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예멘 아이들

2016.01.01



안와 하싼과 그의 친구는 예멘 수도 사나에 있는 허물어지기 직전의 낡은 수용소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곳은 소수민족인 무하마신의 임시 거처입니다. 무하마신은 예멘 평균 빈곤층보다 훨씬 더 빈곤하고 사회적으로도 고립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어지는 내전으로 생필품 수급을 위한 현금지원이 중단되어 예멘 최빈곤층인 이 민족은 생존을 위협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