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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가녀린 발

2016.01.01



네팔에 사는 친마야 슈레스다는 구르카 지역병원에서 3살배기 손자의 가녀린 다리가 따뜻해지도록 손으로 감싸주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구르카 지역 의료 시설에 천막으로 된 임시 보호소를 설치하여 임산부와 신생아 등에게 필수적인 서비스를 다양하고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르카 주민들은 이 임시 보호소를 피난처로 삼고 설치된 위생시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곳에서는 야간 의료 서비스와 식사가 제공됩니다. 구르카 지역은 2015년 4월 네팔을 강타한 규모 7.8 대지진의 진앙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