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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에콰도르의 소년

2016.01.01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에콰도르 차망가 지역 (chamanga). 한 소년이 무너진 건물의 잔해 위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2016년 4월 16일 에콰도르를 강타한 강도 7.8의 대지진, 그리고 이어진 849차례의 여진으로 인해 660명이 사망했고, 560곳의 학교를 포함한 수 많은 공공시설이 파괴되었습니다. 에콰도르는 이번 지진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6개 지역, 마나비, 에스메랄다스, 구아야스, 산타 엘레나, 산토 도밍고, 로스 리오스를 국가 재난 지역으로 선포하였습니다. 유니세프는 대지진으로 고통받는 15만 어린이를 위하여 현장에서 긴급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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