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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이라크의 아동친화공간

2016.05.26



이라크 모술에서 온 자이넵(Zayneb, 10세)이 카발라 지역에서 열린 유니세프 아동친화공간 개관식에서 활짝 웃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난민어린이들은 안전하게 친구들과 함께 학습과 놀이를 합니다.

5월 23일 열린 제1회 '세계 인도주의 정상회담'에서 유니세프와 협력단체들은  'Education Cannot Wait' 기금 조성을 시작했습니다. 'Education Cannot Wait' 기금의 목표는 위기상황에 처한 어린이 1,360만 명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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