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상세

스토리[금주의 사진] 베트남 어린이를 만난 유니세프 케이티 페리 친선대사

2016.06.03



지난 5월 베트남의 장애아동 탁아소를 방문한 유니세프 친선대사 케이티 페리가 말합니다.

"제가 만난 어린이는 모두 큰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 어린이들이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야 합니다. 소외된 이들에게도 공정한 기회를 주는 것은 옳은 일입니다. 뿐만 아니라, 빈곤의 대물림을 끊고, 어린이의 건강을 증진하고, 교육 수준을 높이며, 복지를 향상시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유니세프는 전 세계 190여개국에서 모든 어린이가 공평한 기회를 갖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