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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레바논의 알 히사 마을

2016.01.01



지난 6월 6일 유니세프 친선대사 리키 마틴이 레바논 알 히사(Al-Hissa) 임시 난민촌에서 시리아 난민 어린이들과 축구 경기를 하였습니다.

리키 마틴 친선대사는 시리아 사태로 인하여 수백만에 달하는 어린이들이 끝없는 이동, 폭력, 기회의 박탈 등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이 어린이들의 미래를 보호하기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나서야 한다며 관심을 촉구하였습니다. 

시리아 출신 난민 중 절반은 어린이입니다. 내전이 발발한 2011년 이래로 110만 시리아 난민 어린이는 안전한 피난처를 찾기 위해 목숨을 건 여정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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